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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하늘 나는 드론을 레이저로 격추"

미국 해군이 고출력으로 비행 중인 드론을 파괴했다.
 
강습상륙함 포틀랜드함(LPD 27)에서 레이저로 드론을 격추하는 장면.  [USNI 뉴스 유튜브 계정 캡처]

강습상륙함 포틀랜드함(LPD 27)에서 레이저로 드론을 격추하는 장면. [USNI 뉴스 유튜브 계정 캡처]

 
미 해군 연구소(USNI) 뉴스에 따르면 미 해군의 강습상륙함인 포틀랜드함(LPD 27)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하와이 진주만에서 떨어지 해상에서 탑재한 레이저로 공중의 드론을 격추했다. 미 해군은 성명서에서 "최초로 고출력 고체 레이저를 시험 발사했으며, 드론이나 항공기를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미 해군은 레이저 출력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지난 2018년 국제전략연구소(IISS) 보고에 따르면 150kW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틀랜드함은 2018년부터 레이저 무기를 실험해왔다.
 
이철재 기자 seaja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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