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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큐 ‘세상의 맛’ 시즌2 국내서 방송 예정…한국 간장게장 대륙서 인기

중국 텐센트비디오(Tencent Video), 닥랩메디아(DOClabs Beijing), 펭귄동영상 공동 제작한 맛집탐구 다큐멘터리 ‘세상의 맛’ 시즌2(风味人间, Once Upon a Bite2)를 조만간 한국 CJ ENM 중화TV와 UXN 채널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세상의 맛’ 시즌2는 천쇼우칭(陈晓卿), 리융(李勇) 총감독과 프로듀서 주러센(朱乐贤), 장핑(张平)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제작사인 베이징 닥랩메디아가 1년반을 걸쳐 전세계 25개 국가 및 지역을 방문해 탐구 기록한 현지 문화풍속을 담은 미식(美食)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세상의 맛' 시즌2는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등 10개 국가의 주중국대사관 협조를 받아 촬영했다. 특히 한국 대표음식으로 방송된 '간장게장' 은 많은 중국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간장게장 이외에도 한국의 대구 프라이치킨도 소개됐다. 치킨을 포함한 대구 독특한 길거리 맛집의 매력, 대구의 도시풍경과 미식문화를 방송을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홍보한다.  
 
중국 대표적인 미식 다큐멘터리 ‘세상의 맛’ 시즌 2는 현재 한국,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천쇼우칭 감독은 “같은 음식이라도 문화 다양성 때문에 음식에 대한 이해도 다양하고, 먹는 방법도 다양하다. 세계 각국의 민족문화와 음식문화의 다양성을 관찰하고, 인간이 세계에 대한 다양한 인지와 이해를 주목하는 것이 프르그램의 진정한 취지”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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