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산업기술대-SK Telecom, 우수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화 지원 협약 체결

[협약식 모습]

[협약식 모습]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이하 산기대)는 22일 산기대 내 기술혁신파크(TIP)에서 SK Telecom과 ‘반월·시화산업단지 내 우수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화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산기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과 SK Telecom은 산기대 재학생들과 반월·시화 산업단지 내 가족기업에게 교육, 비용, 후속 연구 등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 및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반월·시화 산업단지를 스마트팩토리 클러스터로 육성시켜 국내 제조업 혁신 확산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기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산기대는 중소 제조기업이 산업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의 도입과 운영에 필요한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SK Telecom은 자체 개발한 5G 기반 제조기업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 그랜드뷰(Metatron Grandview)'의 무상 제공과 기술지원으로 산기대 내 기술혁신파크에 스마트팩토리 교육 공간을 구축해 운영한다.
[협약식 모습]

[협약식 모습]

 
양측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고도화 및 후속 기술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SK Telecom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해 기존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참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추가 솔루션도 개발할 계획이다.
 
산기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류옥현 사업단장은 “SK Telecom과 이번 산학협력모델이 스마트팩토리, AI 분야에서의 인재양성과 대학 교육환경의 다각화 측면에서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