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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다시 연 美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최소 3명 부상

픽사베이

픽사베이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3명이 다쳤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은 전날 오후 7시 30분 무렵 웨스트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지구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에서 총격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없었지만 3명이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중 1명이 중태에 빠졌고, 다른 2명은 목숨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사건 직후 현장에서 체포됐다.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가 SNS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을 확인하는 등 조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리 바이어스 글렌데일 시장은 “이번 사건은 (용의자의) 개별적인 범행”이라며 “용의자에게 몇 가지 (정신적인) 문제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쇼핑몰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문을 닫았다가 지난 8일에서야 다시 문을 열었다.
 
이병준 기자 lee.byungj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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