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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연 4000만원 수익 기대 외국인용 임대주택

㈜공유공감이 전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가 위치한 경기도 평택에 렌털하우스 ‘시그니처15’(사진)를 분양 중이다. 대지 150평, 건물 70~75평 규모의 선시공 후분양 렌털하우스다. 현재 연간 임대료 4만달러 이상 렌털이 완료된 상태다. 공사기간의 리스크 없이 임대료를 바로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평택 시그니처15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평택 캠프 험프리스(K6)는 1488만㎡ 규모로 동북아시아 최대 미군기지다. 이곳엔 병원 5개 동과 주택 82개 동, 복지시설 89개 동, 본부·행정시설 89개 동, 교육시설 5개 동, 정비시설 33개 동 등 총 513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한미주둔군지위협정에 의해 2060년까지 장기 주둔하는 평택 미군기지 이전이 2021년 대부분 마무리된다. 때문에 험프리스 기지 주변은 미군기지 이전으로 유입되는 임대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렌털하우스 단지가 들어서고 있다. 하지만 미 군무원이 선호하는 단독주택의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시그니처15는 미군 주택과에서 직접 건물주에게 임대료를 지불하는 만큼 임대료 연체 위험이 없다. 때문에 높은 임대수익률과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시그니처15를 공급하는 ㈜공유공감은 외국인 렌털하우스 330가구 이상을 관리하고 있는 전문 업체다.
 
문의 1588-401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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