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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이용수 할머니 만나 무릎꿇고 사과···25일 기자회견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연합뉴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연합뉴스

정의기억연대(정의연) 기부금, 위안부 피해자 안성 쉼터 매입·매각 의혹 등에 휩싸인 윤미향(55)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19일 대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이 할머니가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연의 후원금 사용이 불투명하다고 비판한 뒤 윤 당선인은 이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이날까지 네 차례에 걸쳐 대구를 찾았다. 이날 두 사람은 대구 중구 모처에서 만나 오후 8시 50분쯤부터 10여분간 독대했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이날 회동은 극소수가 배석한 채 이뤄졌으며, 윤 당선인은 무릎을 꿇고 이 할머니에게 사과했다.
 
회동 내용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 할머니는 25일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불거진 정의연 관련 논란에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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