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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측 "논란되고 있는 파티와 무관, 지인 생일 축하하러 청담동 갔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9일 오후 서울 한남동의 스튜디오에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2.09/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9일 오후 서울 한남동의 스튜디오에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2.09/

 
손연재 측이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이태원에서 파티를 즐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해당 의혹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리프스튜디오는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이태원 파티 의혹'을 두고 "5월 9일 날 이태원 근처에 간 적이 없다. 전 소속사에서 알게 된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려고 청담동 근처에 간 것일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해당 파티 장소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손연재와 같이 파티를 즐겼다고 지목된 멤버들 중 배우 김희정을 빼고는 친분이 없다고 했다"고 했다.
9일날 찍힌 사진에 대해서는 "알아보시는 분들이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서 잠시 마스크를 벗고 찍은 것"이라고 답했다.
 
마스크를 계속 쓰고 있었냐는 질문에는 "사진 찍을 때 빼고는 계속해서 쓰고 있었다"고 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생일 주인공을 축하한 뒤 30분 정도 시간을 보낸 뒤에 자리를 떴다"며 "이후 이태원 근처에서 다른 일정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김지현 기자 kim.jihyun3@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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