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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당국 "6일 인천 탑코인노래방·PC방 이용자 검사 받길"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에서 브리핑실에서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뉴스1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에서 브리핑실에서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뉴스1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낮 12시 기준, 이태원 클럽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총 누적확진자 수는 187명"이라고 밝혔다.

187명 확진자 가운데 클럽 방문자가 93명이고, 접촉자가 94명으로, 클럽 방문자보다 가족, 동료, 지인 등 2차 이상의 감염자가 더 많아졌다.

권 부본부장은 특히 "6일 오후 3시~밤 12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비전프라자 2층 탑코인노래방, 11층 진 PC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신 분은 관할보건소나 1339에 문의하시고,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권 부본부장은 "해당 노래방과 PC방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민정 기자 baek.min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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