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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이 신었던 '나이키 운동화' 6억9000만원에 낙찰

6억 9000만원에 낙찰된 마이클 조던 운동화. 사진 소더비

6억 9000만원에 낙찰된 마이클 조던 운동화. 사진 소더비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을 위해 제작돼 조던이 직접 신었던 나이키 에어 조던1이 56만달러(약 6억9000만원)에 팔렸다.
 
글로벌 경매업체인 소더비는 17일(현지 시각) "NBA의 위대한 마이클 조던의 사인이 담긴, 그가 직접 경기에서 신었던 운동화가 온라인 경매에서 56만 달러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조던 운동화의 당초 경매 예상가는 15만달러(약 1억8495만원)였으나, 이를 훌쩍 넘으며 운동화 경매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소더비 측은 전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지난해 7월 경매에서 43만7500달러(약 5억3944만원)에 낙찰된 수제 나이키 운동화 '문 슈'(Moon Shoe)였다.
 
조던 운동화는 1985년 나이키가 조던을 위해 만든 것으로, 조던의 발에 맞춤 제작돼 왼쪽 사이즈 13, 오른쪽 사이즈 13.5이다. 운동화에는 조던의 사인도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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