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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자-이영미, KLPGT 공동대표이사 선임

KLPGT 공동대표이사를 맡은 강춘자 전 KLPGA 수석부회장. [연합뉴스]

KLPGT 공동대표이사를 맡은 강춘자 전 KLPGA 수석부회장. [연합뉴스]

 
 한국 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이사회를 통해 강춘자 한국 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이사와 이영미 KLPGA 부회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KLPGT는 18일 서울 강남구 호반파크에서 열린 이사회를 통해 강춘자, 이영미 두 명의 공동대표이사 선임을 완료했다. KLPGT는 "합리적 의사결정과 운영을 위해 2인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된 강춘자는 KLPGA 1호 회원이다. 선수 생활을 끝낸 뒤엔 KLPGA의 이사, 부회장,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선수 시절 한국과 일본에서 프로활동을 한 이영미는 2012년 이사로 선임됐고, 2016년부터 부회장을 맡았다. 최근 부회장직 4년 임기를 다시 시작한 이영미는 KLPGA 부회장과 KLPGT 공동대표이사를 겸직한다.
 
그동안 KLPGT는 분리된 조직임에도 여자 프로회원들의 조직인 KLPGA가 함께 운영해왔다. KLPGT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대표이사는 기존 KL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와의 관계 유지 및 신규 스폰서십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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