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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소프트웨어 기업 파수와 업무협약 체결

경희대학교가 IT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경희대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주식회사 파수(이하 파수)와 5월 14일(목),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T 문화콘텐츠 산업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대한민국이 IT 문화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문화콘텐츠 다양성 및 전문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1인 미디어 창작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산·학 교류 활성화를 통한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대학 내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 및 홍보 지원, 기타 양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교류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번 협력 사업에서 생기는 수익금의 일부는 경희대 발전기금으로 전달된다.
 
협약식에서 조규곤 파수 대표는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온라인 플랫폼 등 디지털 비즈니스로 패러다임 시프트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파수의 우수한 IT 기술과 경희대의 콘텐츠를 잘 활용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균태 총장은 “최근 교육 분야에서는 교육과 최신 IT 기술이 결합한 ‘에듀테크’가 주목받고 있다. 뛰어난 인적‧지적 자산을 보유한 경희대와 IT 분야를 선도하는 파수의 인프라가 함께한다면 마주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더 큰 성장을 거둘 것이라고 기대한다. 양 기관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경희대는 이번 협약으로 파수가 개발한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오디션 프로그램을 파수와 함께 기획·실행한다. 또 플랫폼을 활용한 1인 미디어 제작과 운영을 교육하는 강좌를 개설해 해당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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