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초미의 관심사' 감독 "연인 치타, 연기 정말 잘해줘 놀라고 감사해"

 '초미의 관심사'

'초미의 관심사'

 
 
 
영화 '초미의 관심사'의 남연우 감독이 연인이자 배우로 변신한 치타의 연기 실력을 전했다.  
 
남연우 감독은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초미의 관심사' 언론배급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랄 때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의 길을 걷겠다고 마음 먹은 지 20년인데, 그런 저보다 많은 순간 잘해서 부끄러워지기도 했다. 캐릭터의 감정을 표현하라는 디렉팅보다 그 인물의 감정을 느꼈으면 줗겠다고 했다.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초미의 관심사'는 엄마의 가겟세와 언니의 비상금을 들고 사라진 막내 유리를 찾기 위해 단 하루 손 잡은 극과 극 모녀의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지난해 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섹션에 초청된 바 있다. 그 어떤 곳보다 다양성이 존중되는 공간 이태원을 배경으로 차별과 편견에 관한 메시지를 담았다. 오는 27일 개봉.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박찬우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