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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2NE1), 완전체 영상통화로 데뷔 11주년 자축+애틋 메시지

그룹 투애니원이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박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오늘 멤버들이 모여서 11년을 축하했다..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봄과산다라박, CL(씨엘), 공민지가 참여한 영상통화 캡처 이미지. 화면 속 공민지와 산다라박은 환한 미소로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같은 날 공민지는 "퉤니원 포에버~2NE1 forever. 블랙잭(투애니원 팬덤명) & 투애니원 모두 아프지 말고 행복해요! 지금 이렇게 영원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씨엘 역시 "HAPPY 11th 2NE1 x BLACKJACK DAY. 우리 멤버들 봄언니 다라언니 민지, 보고 싶은 우리 블랙잭 팬들 그리고 투애니원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산다라박은 오늘(18일) "투애니원 그리고 우리 다섯 번째 멤버인 블랙잭. 너무 고맙고 너무 사랑하고 너무 소중하고..평생 함께하자!"라며 팬들을 향한 애틋함을 표했다. 
 
또 "투애니원 멤버 네명이 데뷔 11주년을 블랙잭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영상 통화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라고 설명하며 3분 47초짜리 영상을 첨부했다. 목소리로나마 전해진 영상 속에선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네 멤버의 진심 어린 소감과 서로를 향한 애정이 묻어났다. 
한편, 씨엘·박봄·산다라박·공민지가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 2009년 5월 6일 싱글앨범 'Fire'(파이어) 발매 후 17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정식 데뷔 무대를 가졌다. 막내 공민지의 그룹 탈퇴 후 2016년 11월 공식 해체를 선언했다. 현재는 음악, 예능, 연기, 뮤지컬 등 여러 방면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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