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조용철의 마음 풍경] 여보세요

떡잎 하나 문패 걸고 온종일 알을 품네.
이만한 신혼살림 빈한해도 좋을 시구.
내어준 후박한 인심 고맙기만 하다네.
 
알콩달콩 박새 부부 알 몇 개 낳았을까.
숨죽여 품은 정성 새끼박새 곧 나오리.
한여름 다 오기 전에 잘 키워서 나가라.
촬영 정보
새들도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우는 번식의 계절. 어찌 후박나무 잎사귀 하나 나왔을까.... 삼성 갤럭시 노트9 촬영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