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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김준기 교수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 취임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김준기 교수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으로 내정됐다.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김준기 교수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으로 내정됐다.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김준기 교수가 신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으로 내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지난 28일 “전시기획자이자 평론가인 김준기(前 제주도립미술관장)씨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에 내정됐다”며,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임기제 가급인 학예연구실장과 일반 임기제 4호인 홍보고객지원과장, 학예연구관인 연구기획출판과장 등 경력 경쟁채용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김준기 교수가 내정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을 총괄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올해 처음 공무원 정원에 포함된 전문임기제 직위다. 임용기간은 2년이며 연장이 가능하다.
 
김준기 교수는 홍익대학교 예술학 석사, 미술학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지난 20여년 동안 전시기획자·미술평론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경기문화재단 ‘평화예술대장정’ 프로젝트 총감독, 예술과학연구소장, ‘지리산프로젝트’ 예술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1998년 이래 가나아트갤러리 공공미술팀장, 부산비엔날레 부산조각프로젝트 전시팀장, 부산시립미술관 큐레이터,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을 거쳐 제주도립미술관 관장을 역임한 바 있다.  
 
문화예술경영전공 김준기 교수는 지난 2019년 1학기부터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전공필수 과목인 “사회적 예술론”을 담당하고 있으며, 강의를 통해 예술의 공공적·사회적 역할을 꾸준히 강조해왔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5월 11일(월)부터 6월 15일(월)까지 2020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문화예술경영전공,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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