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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오산·안산단원을 선거구 투표함 증거보전 인용결정

4월 2일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최윤희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오산시 후보자를 격려하고 있다. 중앙포토

4월 2일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최윤희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오산시 후보자를 격려하고 있다. 중앙포토

법원이 미래통합당 최윤희 후보와 박순자 의원의 투표함 증거보전 신청을 각각 받아들였다.
 
수원지법 민사42단독 김정환 판사는 12일 최 후보가 경기 오산시 선거관리위원장을 상대로 낸 투표함 등 증거보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최 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오산 선거구에서 4만4834표(41.06%)를 얻어 6만1926표(56.71%)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에게 패배했다.
 
미래통합당 박순자 의원(오른쪽). 중앙포토

미래통합당 박순자 의원(오른쪽). 중앙포토

앞서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지난 7일 박순자 의원이 안산시 단원구 선거관리위원장을 상대로 낸 투표함 증거보전 신청에 대해서도 인용 결정을 내렸다.
 
박 의원은 안산 단원을 선거구에서 3만8497표(46.87%)를 얻어 4만2150표(51.32%)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다.
 
최 후보와 박 의원의 신청 대리는 법무법인 넥스트로의 강용석 변호사 등이 맡았다. 강 변호사가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사전투표 개표 조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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