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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짜요!" 중국 공무원들의 따뜻한 위로 메시지

한국 고마웠어요! 이제는 한국 응원할 차례

 
코로나19로 한중 양국이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국 민간 외교의 사령탑' 역할을 하고 있는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회장 린쑹텐)가 한국인들을 위한 응원에 나섰다.
 
올해 초 중국이 코로나19로 홍역을 치르던 당시, 한국 청년 및 사회 각계각층이 나서 중국에 힘을 실어줬고, 중국인의 지친 마음을 움직였다. 이에 보답하고자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중국 각지의 청년 공무원과 대학생들의 응원의 목소리를 영상 속에 담았다. 이들은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다년간 진행해 온 한중 청년 교류 행사에 참여했던 인물들이다. 이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나가자며 "화이팅"을 외쳤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린쑹텐(林松添) 회장은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며, 각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한중 양국이 위중한 상황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격려하는 모습은 세계 각국 젊은이들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각국 청년들이 찬란한 햇살아래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린회장은 "한중 양국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힘을 합치기 바란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코로나19도 막을 수 없는 한중 양국 청년들의 우의가 한층 더 돈독해질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차이나랩

[출처 네이버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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