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북서 1살 여아 확진... "아직 긴장해야"

6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격리병동 근무를 마친 의료진이 밖으로 나오고 있다. 뉴스1

6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격리병동 근무를 마친 의료진이 밖으로 나오고 있다. 뉴스1

경북에서 1살 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상북도는 12일 "경북 경산에 사는 1살 A양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양의 어머니는 파키스탄 국적, 아버지는 한국 국적이다. 이들 부부는 음성이 나왔다. 
 

2개월간 파키스탄 머물다 9일 입국
아버지 파키스탄, 어머니 한국인

 경북도 조사결과, A양은 지난 3월 파키스탄을 방문했다가, 5월 9일 입국했다. 파키스탄을 오가는 과정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건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1325명이 됐다. 경북에선 지난 11일까지 7일간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확진자가 1324명으로 변동이 없었다. 
 
 경북도 관계자는 "새로운 확진자가 나왔지만, 해외유입 사례"라며 "지역사회 감염은 아니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방역 활동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했다. 
 
안동=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