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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판데이크 이어 챔스 빛낸 선수 3위

손흥민이 메시, 판 데이크에 이어 UEFA 선정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빛낸 선수 3위에 올랐다. [AP=연합뉴스]

손흥민이 메시, 판 데이크에 이어 UEFA 선정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빛낸 선수 3위에 올랐다. [AP=연합뉴스]

손흥민(토트넘)이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빛낸 선수 3위에 올랐다.
 

12일 마감 UEFA 팬 투표
8강 3골 몰아쳐 18% 득표

UEFA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팀 바르셀로나(스페인), 리버풀,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아약스 암스테르담(네덜란드) 중 최고 스타를 뽑는 팬 투표를 진행했다.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버질 판 데이크(리버풀), 프렝키 데 용(아약스)과 함께 대회를 빛낸 4인 후보로 선정됐다.
 
12일(한국시각) 마감 결과에 따르면 손흥민은 총 4만565 중 약 18%를 얻어 메시(46%), 판 데이크(28%)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데 용은 8%로 4위. 손흥민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의 8강전 1, 2차전서 3골을 몰아치며 사상 첫 결승 진출을 이끈 활약을 인정받았다.
 
한편 지난 8일 제주 해병대 훈련소에서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손흥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군복' 대신 '사복' 사진을 올렸다. 그는 11일 모자를 쓰고 트레이닝복 차림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손흥민은 기초군사훈련 정신전력 평가에서 100점 만점, 사격 훈련에서도 10발 중 10발을 과녁에 명중하는 등 전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훈련생 157명 중 수료 성적 1위를 기록하며 '필승상'을 받았다. 훈련소 퇴소 이후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손흥민은 13일께 영국 런던으로 돌아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한 뒤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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