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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차별화된 콘텐트로 유튜버 서포트

키브로드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터들. 모두 채널 개설부터 함께 시작했다. [사진 키브로드 스튜디오]

키브로드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터들. 모두 채널 개설부터 함께 시작했다. [사진 키브로드 스튜디오]

키브로드 스튜디오(KEYBROAD STUDIO)는 유튜버 같은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1인 미디어를 관리해주는 MCN(Multi Channel Network) 기업이다. 박선아·양정윤 대표가 지난해 5월 공동 설립했다.
 

1인 미디어 관리해주는 MCN 기업

글로벌 시장을 지향하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뉴미디어 관련 사업을 펼칠 방침이다. MCN 사업은 첫 번째 선택이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서포트해주는 역할뿐 아니라 콘텐트 기획부터 채널 브랜딩, 영상 제작까지 맡아 유튜버를 성장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키브로드는 글로벌 시장을 강조한다. 해외 진출을 위해 특히 차별화된 뷰티·패션 콘텐트 개발에 힘쓰고 있다.
 
키브로드 스튜디오의 대표적인 채널로는 안녕하새은, 용다의 잡생각, 수수연수, 우니 공간, 난초, 관철특별시 등이 있다. 모두 채널 개설부터 함께 시작한 크리에이터들이다.
 
키브로드의 최종 목표는 유튜버가 중심이 되는 회사, 유튜버를 유명 인사로 키워 이들이 세상에 긍정적인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유튜버 트레이닝 시스템에 공을 들이며, 유튜버 서포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키브로드는 올해 상반기에는 안정적 수익모델의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고정적인 수익모델을 위해 광고주와 유튜버를 연결하는 마케팅 통합관리 시스템에 주력한다. 고퀄리티 프리미엄 아트스튜디오도 계획 중이다. 하반기에는 소속 유튜버의 해외 진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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