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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숨진 아파트 경비원 추모

숨진 아파트 경비원 추모

숨진 아파트 경비원 추모

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한 아파트 50대 경비원이 입주민의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다 ‘억울하다’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끊은 사건이 지난 10일 발생했다. 11일 고인이 근무하던 경비초소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주민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애도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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