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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작가 초대전 <내 꿈, 내 사랑> 5월 21~6월 5일

  
 

'코로나 시대의 사랑' 고민 화폭에 담아
강렬한 색상과 과감한 붓 터치
〈어느 가을밤〉 등 40여점 소개


 
 
 
 
김경희 한국수채화작가회 회장이 5월 21일에서 6월 5일까지 〈내 꿈, 내 사랑(My Dream, My Love)〉을 주제로 5월 21일(목)에서 6월 5일(금)까지 초대전을 갖는다. 장소는 서울 중구 소공로에 있는 금산갤러리다.(일요일인 5월 24일, 31일은 휴관) 오프닝 행사는 5월 21일(목) 17:00이다.
 
신작 〈어느 가을밤(Someday Autumn Night)〉을 비롯해 약 40 여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이번 초대전은 강렬한 색상과 과감한 붓 터치로 우리 삶의 기쁨과 슬픔을 치열하게 고민하며 화폭에 옮겨온 온 작가의 열정을 한자리에 담았다.  
 
꿈과 사랑은 대전염병이나 전쟁을 무릅쓰고 극복하며 계속된다. 꿈과 사랑이라는 우리 삶의 원천을 김경희 회장은 이번 초대전에서도 신선한 구상으로 현실화한다. 중국 남경대학교 초청 개인전 등 10회의 개인전에 이은 이번 초대전은 교육 행정가이기도 한 김경희 작가의 ‘그림 인생’에 대한 중간 보고서다.  
 
[전시 작품] 어느 가을밤(Someday Autumn night), Watercolor on paper, 76.1 x 57 cm, 2020

[전시 작품] 어느 가을밤(Someday Autumn night), Watercolor on paper, 76.1 x 57 cm, 2020

 [전시 작품] 내 마음의 노래 I(The Song of My Mind), Oil on canvas, 162 x 130.3 cm, 2018

[전시 작품] 내 마음의 노래 I(The Song of My Mind), Oil on canvas, 162 x 130.3 cm, 2018

 [전시 작품] 축제의 날(The Carnival Day), 112 x 145.5 cm, Oil on canvas, 2018

[전시 작품] 축제의 날(The Carnival Day), 112 x 145.5 cm, Oil on canvas, 2018

 
OTIS PARSONS Art Institute of LA 서양화과를 1988년 수료한 김경희 작가는 건국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만 중국문화대학 명예경영학박사(2014)와 한양대학교 명예경영학박사(2006) 학위를 받았다.  
 
김환영 대기자 / 중앙콘텐트랩
whany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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