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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 창업육성 프로그램 추진

KC대학교(총장 이길형)는 올해부터 시작한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 3단계 단위형에 선발되어, 창업육성과 지역상생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은 지난 3년간(2017 ~ 2019), 창업 중심으로 주거·문화·상권·지역협력을 추진한 종합형 대학 4개소, 그리고 청년활동 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한 단위형 대학 27개소(1단계 13개소, 2단계 14개소)의 사업을 통하여 창업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구축 및 확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종합형 4개 대학은 4년간 총 100억원, 단위형 27개 대학은 3년간 대학별로 6~30억원을 시로부터 지원받아 캠퍼스타운 사업을 시행하였다.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축제, 상권 살리기, 지역 협력, 사회적기업 배출 등을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하며 지역의 교육,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동반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KC대학교는 지난 3년간, 단위형 1단계 사업에 참여하여 강서구 지역의 교육적 수요에 부응한 다양한 초·중·고 및 주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실시하였다. “민·관·학이 연계하는 지역사회 창의교육 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 하에 시행한 교육 프로그램에는 3년간 총 1,288명 참여, 참여자 만족도 평균 4.5점(5점 리커트 척도)을 기록하며 지역의 교육생태계를 구축해왔다.  
 
지난 3년간의 사업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서울시가 실시한 “2019 캠퍼스타운 페스티벌”에서 KC대학은 식물공예, 요식업 분야 창업 아이템을 선보임으로써, 지역상생 분야뿐 아니라 창업육성 분야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KC대학교가 운영한 창업부스는 부스운영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19 캠퍼스타운 페스티벌”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0 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자원·창업가·지역이 융합하는 ‘혁신창업 전진기지’로 도약”이라는 기치 아래 종합형 7개소, 단위형 10개소로 진수되었다. 단위형에 공모 및 선발된 KC대학교는 지난 3년간의 지역상생 분야 교육 프로그램의 기반 위에, 창업육성 분야에 방점을 두고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계획 및 운영하고 있다. 창업지원시설 조성, 인디뮤지션 및 식물공예 창업육성, 창업팀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창업지도 및 멘토링 등이 그것이다.  
 
KC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올 상반기 주요 창업육성 프로그램으로 창업지원 시설의 구축을 추진 중에 있으며, 구축된 창업공간에 입주할 청년 창업팀을 공모하고 있다. 청년 창업팀 선발을 위한 “2020 창업경진대회”는 4월24일부터 5월12일까지 참가자 서류 접수 중이다. 강우준 단장은 이번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역량 있는 창업팀을 발굴하여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창업지원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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