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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정신 퍼트리자...숙명여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창업 전도사 육성

서울시와 캠퍼스타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가 우수한 인재들이 성공적인 창업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전도사 양성에 나선다.
 
숙명여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오는 5월 8일(금)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약 100여명 규모의 스타트업 에반젤리스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6일(수) 밝혔다.
 
에반젤리스트(evangelist, 전도사)는 마이크로소프트 등 선도적 기술기업에서 자신들의 기술을 시장에 널리 전파시키는 전문가들을 일컫는 용어다. 숙명여대의 스타트업 에반젤리스트는 스타트업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 및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시장에 전파시키는 역할을 하는 창업동아리다.
 
이들은 올해 말까지 사업단으로부터 활동비와 창업공간 및 시설,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정기 Meet up, 캠퍼스타운 창업프로그램 참여, 창업경진대회 참가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우수한 아이템에 단계별 활동비를 지원하며, 실전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멘토링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활동이 종료되면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한 예비 창업팀의 경우 캠퍼스타운사업단 거점센터에 마련된 창업공간과 시설, 네트워킹,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캠퍼스타운 사업은 서울시에서 청년 창업을 중심으로 주거·문화·상권·지역협력의 종합적인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대학들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7년 단위사업형에 이어 2019년 종합형 사업에 선정된 숙명여대는 오는 2023년까지 최대 1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네오 앙트러프러너십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김철연 단장은 “‘네오 앙트러프러너십 사업’을 통하여 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우리대학이 많은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캠퍼스타운사업단에서 지원되는 자세한 사항은 숙명여대 캠퍼스타운 홈페이지, 내손안의 서울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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