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IS 브리핑] 삼성, 개막전 1번 타자 김헌곤…4번 이원석·5번 김상수

삼성의 2020시즌 개막전 1번 타자로 출전하는 김헌곤. 삼성 제공

삼성의 2020시즌 개막전 1번 타자로 출전하는 김헌곤. 삼성 제공

 
김헌곤(32)이 삼성의 개막전 타격 선봉을 맡는다.
 
허삼영 삼성 감독은 5일 대구 NC전에 앞서 1번 타자로 김헌곤이 나간다고 밝혔다. 김헌곤은 연습경기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0(20타수 6안타)로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1번 타자는 생소하다. 지난해 1번 타순으로 기용된 경험이 아예 없다. 익숙한 타순은 3번이나 5번이다.
 
허 감독은 "상대 오른손 투수 타율이 높다. 루친스키를 상대로도 강했다. 최근 페이스도 나쁘지 않다"고 했다. 김헌곤은 지난해 루친스키를 상대로 타율 0.417(12타수 5안타)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은 개막전 타순으로 김헌곤(우익수)-구자욱(좌익수)-살라디노(유격수)-이원석(3루수)-김상수(2루수)-김동엽(지명타자)-강민호(포수)-박해민(중견수)-이성규(1루수)로 짜였다.
 
대구=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