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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함께 가는 길

눈부시게 좋은 계절, 
불철주야 애쓰는 분들에겐 언감생심이겠죠.
코로나19 의료진들의 노고가 돋보입니다.
우리 어깨 으쓱 펴게 한 그들이 자랑스럽고요.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되겠죠.  
조금 더 참고 견뎌야겠습니다.
어둠의 터널 지나 밝은 세상을 위해서요.
위기를 기회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될 테니까요.
촬영 정보
충남 홍성군 서부면 죽도. 노출을 밝은 곳에 맞춰 대나무 터널을 어둡게 표현했다. 렌즈 24~70mm, iso 100, f 5.6, 1/12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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