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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박상오 코트 떠난다...정규리그 603경기 기록

고양 오린온 포워드 박상오가 1일 은퇴를 발표했다. [사진 KBL]

고양 오린온 포워드 박상오가 1일 은퇴를 발표했다. [사진 KBL]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의 포워드 박상오(39·1m96㎝)가 코트를 떠난다.
 

소속팀과 계약기간 만료
2011~12시즌 MVP 출신

오리온은 1일 "2019~20시즌을 끝으로 계약 기간이 만료된 박상오가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신고와 중앙대를 거친 박상오는 2007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5순위로 부산 KTF(현 부산 kt)에 지명됐다.
 
kt에서 뛰던 2010~11시즌에는 평균 14.9점에 5.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2012년 서울 SK로 트레이드됐다가 2015년 kt로 복귀했다. 정규리그 통산 603경기에 출전했다. 600경기 이상 활약한 역대 프로농구 선수(12명)에 포함된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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