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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서 탈북민단체가 날린 것 추정 대북전단 풍선 발견…경찰 수사

날아가는 대북전단 풍선(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날아가는 대북전단 풍선(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경찰이 경기 양주시에서 대북 전단이 담긴 풍선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 중이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6시 30분께 양주시에서 대북 전단이 담긴 풍선 1개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풍선에는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북한 출신 미래통합당 태영호·미래한국당 지성호 당선인의 소식을 알리는 전단 약 3000장과 USB 등이 매달려 있었다.
 
경찰은 탈북민단체가 날린 대북 전단 풍선 중 일부가 북한으로 가지 못하고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탈북민 단체가 대북전단 풍선을 날렸다고 밝혔는데 그 풍선 중 일부일 가능성이 크다”며 “어떤 단체가 날린 풍선인지는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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