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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아나 "첫 토크쇼 긴장했지만 너무 즐거웠다…응원 감사"

임현주 아나운서

임현주 아나운서

임현주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30일 자신의 SNS에 "첫 토크쇼라 긴장했지만 너무 즐거웠어요.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라디오스타' 태그를 걸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는 '여인천하'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박해미, 코미디언 홍윤화, 아나운서 임현주, 가수 겸 방송인 율희와 함께 스페셜 MC 봉태규가 출연했다.
 
안경을 착용하고 뉴스를 진행해 '안경 앵커'로 화제를 모았던 임현주는 과감하고 솔직한 토크로 공감도를 높였다. 안경으로 이슈가 된 것에 대해 "예상하지 못 했다"라고 말문을 연 임현주는 전세계 외신들의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이후 주한 EU 대표부에서 대한민국 여자 대표로 선정됐다고 회상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안 해 본 다이어트가 없고 부작용도 겪어봤다. 아나운서 되고서도 외모 압박감이 있더라. 외부 기대치에 맞추려 했고 종일 칼로리를 기록하고 있었다. 근데 행복하지 않더라. 하나하나 내려놨다. 의상을 협찬받을 때 이제는 당당하게 사이즈 넉넉하게 갖다 달라고 한다. 압박감에서 벗어나니 오히려 긍정적이고 스트레스를 안 받게 되더라"고 전해 공감을 얻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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