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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텔링]식당 영수증 받지 마세요···황금연휴 여행 수칙

그래픽=김경진 기자

그래픽=김경진 기자

엿새나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시작된다. 코로나19가 아무리 무서워도 어린이날이 낀 6일 연휴를 집에서만 보낼 수만은 없다. 연휴 기간 안전한 여행을 즐기기 위한 행동 수칙을 [그래픽뉴스]로 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9일 발표한 ‘여행 경로별 행동 요령’을 기초로 했다.  
 

여행 가는 길

그래픽=김경진 기자

그래픽=김경진 기자

되도록 자가용을 이용하자. 손잡이·핸들·기어 등 손이 닿는 곳은 자주 소독하고, 가급적 여유가 있는 장소에 차를 세우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면 다른 사람과 떨어진 좌석을 예약하자. 타인과의 두 팔 간격 거리 유지는 기본자세다.
 

야외 관광지에선

그래픽=김경진 기자

그래픽=김경진 기자

손 소독제를 늘 갖고 다니며 수시로 사용하자.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물품이나 대여 용품 사용도 자제하길 권한다. 
 

먹고 마실 땐

그래픽=김경진 기자

그래픽=김경진 기자

식당은 사람이 몰리는 시간을 피하는 게 좋겠다. 집게·가위 등을 사용할 땐 위생 장갑을 끼는 것도 방법이다. 카페에선 되도록 테이크아웃을 하고, 실내보다는 야외를 이용하자. 영수증은 가급적 폐기를 요청하자. 
 

숙소에선 

그래픽=김경진 기자

그래픽=김경진 기자

객실 창문을 열고 수시로 환기를 시키자. 식당보다는 룸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좋겠고, 수건이나 가운은 개인용품을 사용하길 권한다. 
 
글=손민호 기자 ploveson@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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