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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대학원, 공정한 온라인 시험 위해 모의 테스트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공정한 온라인 시험을 위해 ‘구루미’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시간 감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글로벌한국학전공 2020학년도 1학기 전공시험)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공정한 온라인 시험을 위해 ‘구루미’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시간 감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글로벌한국학전공 2020학년도 1학기 전공시험)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많은 대학이 온라인 개학,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초·중·고등학교까지 온라인 개학을 맞이해 수업을 실시하게 되자 온라인 교육의 질 관리, 온라인 시험의 부정행위 방지책 등에 대한 각종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으로는 체계적으로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온  국내 사이버대학의 수업 관리, 평가 방식 등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우수한 교수들의 강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왔으며 LMS 활용, 세미나, 토론 등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교육 환경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9년 대학원 개원 이래 공정한 온라인 평가를 실시하기 위해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시스템에 반영해 체계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먼저 시험을 실시하기 전 모의테스트를 통해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문제 발생 여부를 미리 검토해 보도록 안내하여  최적의 시험 환경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시험 시간에는 학생 및 감독자 모두 화상 카메라를 통해 시험을 진행한다. 학생 본인 확인 이후 화상 카메라를 통해 시험이 감독되기 때문에 시험 문제 공유는 물론 대리 시험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아울러 시험 지원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의 답안 처리 현황,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실시간으로 대응함으로써 온라인 시험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응시 중에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동일 IP를 사용하는 것도 시스템을 통해 금지된다. 응시자 컴퓨터의 로그 분석을 통해 다른 자료 활용, 데이터 공유 등의 부정행위를 막는 것이다.  매학기 진행되는 중간고사, 기말고사뿐만 아니라 졸업 전공 시험, 외국어 시험 또한 화상 프로그램 ‘구루미’를 통해 감독함으로써 온라인 평가에서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학기 시행된 전공시험의 경우 응시자 32.5%가 해외에 거주함에도 문제 없이 시험이 진행될 정도로 체계적,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개원 초기부터 온·오프라인의 체계적인 논문 지도를 통해 역량 있는 연구자를 양성하는 대학원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전공 교수진이 직접 실시간 지도하는 체제를 통해 학위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비중이 약 50%에 달한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구루미’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토론,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관광레저항공MBA 교수진과 대학원들이 참여한 온라인 세미나)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구루미’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토론,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관광레저항공MBA 교수진과 대학원들이 참여한 온라인 세미나)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학생들이 우수한 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연구 계획, 서론 작성, 공개 발표 등 학기별로 체계적인 지도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공별로 논문 작성을 위한 ‘온·오프라인세미나’, ‘논문 작성법 특강’ 등을 실시해 논문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모바일 수강을 통한 진도율 반영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생들이 학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학생들은 실시간 화상 시스템을 통해 강의 및 세미나, 토론, 논문지도 등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교육 환경을 PC, 모바일에서 제공받을 수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교수에게 직접 지도를 받는다는 것을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의 큰 장점으로 꼽는다.  
 
3월 개강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실시하기 어렵게 된 각종 오프라인 행사는 온라인 화상 세미나 방식으로 변경하여 세계 각 국가에 있는 학생들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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