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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힘이다!] 항균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 주목

동국제강이 기술력을 집대성해 지난해 6월 출시한 ‘supersmp’. 패널 및 지붕재 전용 초고내후성 단색 컬러강판으로 국내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30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사진 동국제강]

동국제강이 기술력을 집대성해 지난해 6월 출시한 ‘supersmp’. 패널 및 지붕재 전용 초고내후성 단색 컬러강판으로 국내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30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사진 동국제강]

동국제강은 경제적 위기에 대비해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 및 판매 확대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고부가가치 제품인 컬러강판 사업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동국제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가운데 동국제강이 2018년 개발해 판매를 확대 중인 항균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Luxteel Bio)’가 주목받고 있다. 특수 금속 세라믹 항균제 및 특수 첨가제를 이용해 살균 및 항균 효과를 극대화한 컬러강판으로 세균·바이러스·곰팡이 서식을 억제한다. O-157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녹동균 등에 대한 항균성뿐 아니라 항곰팡이 및 청정기능(탈취)까지 갖춘 프리미엄 항균 제품이다. ‘바이오 premium’과 ‘바이오 Microban’ 등 2개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초고내후성 단색 컬러강판 ‘supersmp’를 출시했다. 동국제강의 기술력을 집대성한 제품으로 패널 및 지붕재 전용 컬러강판이다.
 
‘supersmp’는 초고내후성SMP (Silicon Modified Polyester) 도료를 사용해 변색에 강하며 기존 컬러강판 대비 8~10배 내식 성능을 높였다. 해안가 내식 보증이 가능하다.
 
고기능성 적외선 반사 도료를 적용해 태양열 차단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여름철 건축물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supersmp’ 컬러강판은 국내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30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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