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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 이마트몰 입점…‘오늘장보기’ 2배로

11번가가 SSG닷컴의 '이마트몰'이 입점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

11번가가 SSG닷컴의 '이마트몰'이 입점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

11번가는 ‘오늘장보기’ 전문관에 홈플러스와 GS프레시에 이어 이마트몰이 입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마트몰이 오픈마켓에 입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오늘장보기’ 전문관의 상품 수는 약 4만개에서 7만5000여개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생활필수품부터 피코크, 노브랜드, 자주, 일렉트로마트, 데이즈 등 이마트 자체 브랜드와 신세계푸드, SSG베이커리 등 상품까지 이마트몰 상품 총 3만5000여개를 판매한다. 4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배송이다. 배송지를 입력해두면 주문할 때 ‘가장 빠른 배송 시간’도 확인할 수 있다. 하루 최대 10번 배송하며 총 4일간 배송시간표에 따라 예약 배송 주문도 가능하다.
 
한편 ‘오늘장보기’의 2~3월 거래액은 직전 두 달(지난해 12월~올해 1월)보다 많이 증가했다. 특히 ‘반찬·간편가정식’은 152%, ‘즉석식품’은 113%, ‘유아세제/위생용품’은 1045% 늘었다. 주문 수량으로는 삼겹살과 미국산 부채살 등 축산류가 가장 많았다. 쌀, 황사마스크, 한우, 우유, 계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11번가 이진우 영업기획담당은 “11번가의 이마트몰 단독 상품이나 양사의 상품기획력을 결합한 공동기획 상품 등을 통해 혁신적인 온라인 장보기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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