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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본능'은 못말려....코로나19에 핀 전세계 길거리 아트

벨기에 아티스트 CAZ가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그린 그림. [AP=연합뉴스]

벨기에 아티스트 CAZ가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그린 그림. [AP=연합뉴스]

전 세계 벽화 속 사람들이 이렇게나 똑같은 특징을 가진 적이 있었을까? 피부색이 다르고, 눈동자 색깔이 달라도 그림 속 인물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했다. 
 
코로나19 감염의 우려가 깊은 만큼 미술계에도 인류 역사상 초유의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전세계에 창궐하는 코로나19에 무명의 아티스트들이 붓을 들고 분주하다. 코로나19는 예술가들의 '창작 본능'까지 억누르지는 못했다. 독일부터 영국, 벨기에, 쿠바, 인도 등 국경도 의미가 없다. 코로나19 감염의 두려움을 표시한 무시무시한 그림부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모든 사람의 안녕을 기원하거나 의료인들에게 대한 감사를 표현한 그림까지 모두 형형색색 예술로 피어났다. 외신 기자들이 전세계 도시에서 포착한 그라피티 등 길거리 아트의 현장을 소개한다. 
 
 
벨기에 그라피티 아시트스가 벽화를 그리고 있다. [AP=연합뉴스]

벨기에 그라피티 아시트스가 벽화를 그리고 있다. [AP=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TVBoy,런 예명의 아티스트가 모나리자 그림을 패러디해 그린 그림 앞에서 마스크를 쓴 관광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TVBoy,런 예명의 아티스트가 모나리자 그림을 패러디해 그린 그림 앞에서 마스크를 쓴 관광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마스크를 한 간호사 가슴 앞에 수퍼맨을 상징하는 글자가 쓰여 있다. 의료진이 영웅이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이다. [사진 연합뉴스]

마스크를 한 간호사 가슴 앞에 수퍼맨을 상징하는 글자가 쓰여 있다. 의료진이 영웅이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이다. [사진 연합뉴스]

코로나 시대의 연인을 그린 그림. [사진 연합뉴스]

코로나 시대의 연인을 그린 그림. [사진 연합뉴스]

역시나 의료진이 영웅이라는 뜻으로 수퍼맨을 패러디해 그린 그림. 영국이다.[사진 연합뉴스]

역시나 의료진이 영웅이라는 뜻으로 수퍼맨을 패러디해 그린 그림. 영국이다.[사진 연합뉴스]

스위스의 그라피티 아티스트가 벽화를 그리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스위스의 그라피티 아티스트가 벽화를 그리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마스크를 쓴 스파이더맨. 독일이다. [사진 연합뉴스]

마스크를 쓴 스파이더맨. 독일이다. [사진 연합뉴스]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코로나가 리얼"이라고 쓰여 있다. [AP=연합뉴스]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코로나가 리얼"이라고 쓰여 있다. [AP=연합뉴스]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로의 벽화. [AP=연합뉴스]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로의 벽화. [AP=연합뉴스]

루마니아 도시에 조명으로 비춘 격려 메시지. '함께 더 강해지자'고 쓰여 있다. [사진 연합뉴스]

루마니아 도시에 조명으로 비춘 격려 메시지. '함께 더 강해지자'고 쓰여 있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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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기자 ju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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