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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당국자 "김정은 위중? 그런 징후 없다···최근까지 공개활동"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평양 노동신문=뉴스1

 
 정부 당국자들이 2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 보도에 대해 ”그런 동향은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북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당국자는 “아는 범위 내에서는 (김정은의 건강이상을) 특별히 추정할만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 당국자는 “김정은은 최근까지도 공개활동을 계속해왔다”며 관련 보도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 위원장의 최근 공개활동은 열흘 전인 지난 11일(노동당 정치국 회의 주재) 이뤄졌다.
 
앞서 20일 데일리NK는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지난 12일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 위원장이 집권 이후 2012년부터 매년 참석하던 김일성 생일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으로 불참하면서 신변이상설이 불거졌다는 점도 거론했다.
 
통일부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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