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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 탈고 및 다음주 마지막 촬영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이 탈고와 함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1일 일간스포츠에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이 탈고됐다. 다음 주 마지막 촬영을 진행하고 시즌1 후반부 작업과 함께 시즌2 준비를 위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신원호 사단의 두 번째 '슬기로운' 시리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잇는 작품.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트리를 담았다.  
 
이 작품을 통해 전미도(채송화)가 첫 드라마 도전에 나서 호평을 받고 있다. 신원호 PD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유연석, 정경호는 물론 조정석, 김대명 역시 차진 호흡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 중이다. 무엇보다 20년 지기의 따뜻한 우정이 훈훈하게 브라운관을 수놓으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 신원호 사단 특유의 인간미가 잘 묻어나고 있다는 평이다. 시청률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6회에서 11.682%(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찍으며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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