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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위한 ‘2020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 프로젝트 경쟁률 30대 1

2020 임팩트업 포스터(제공 홍합밸리)

2020 임팩트업 포스터(제공 홍합밸리)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교보생명 그리고 재단법인 홍합밸리(이하 홍합밸리)가 진행하는 ‘2020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 ’(이하 임팩트업) 프로젝트가 지난 3월 2일부터 시작 4월 12일 접수를 마무리 했다. COVID19 상황에도 불구하고 1차년도보다 3배 많은 접수가 들어왔고 경쟁률도 30대 1이 넘을 정도로 인지도가 상승했다.
 
중학생, 외국인, 해외 유학생까지 신청한 이번 프로젝트는 창업자가 64%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모녀창업팀, 부자창업팀, 심지어 자매창업팀 등의 가족기업까지 지원해서 창업이 직업이 아니라 문화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줬다.  
 
최연소 15세부터 최고령 62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지원했으며 여성대표자의 비율도 30%가 될 정도로 여성 대표자의 참여율도 높아졌다. 서울에 편중된 기업 분포를 보였던 과거와 다르게 올해는 서울이 30%정도로 제주, 울산, 전주 등의 다양한 지역에서 70% 가까운 참여율을 보였다.
 
업종도 ICT 기반의 융합 분야를 넘어 서비스, 교육, 제조업, 콘텐츠 등의 다양한 분야의 신청이 있었고 서비스 분야도 소프트웨어개발, 정보통신, 제조업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임팩트를 창출하는 기업가 정신을 가진 팀의 참여로 임팩트UP 프로젝트에 열정을 불어넣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액셀러레이터인 홍합밸리는 예비창업자 및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던 임팩트업 프로젝트는 올해 3년차를 맞이했고 미래세대(아동 및 청소년)를 대상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서면평가 및 대면평가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하여 코워킹 스페이스를 지원할 뿐 아니라 교육, 네트워킹 및 멘토링 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선발된 팀들을 대상으로 임팩트데이를 통해 사업비 지원 및 아시아 시장 진출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을 포함한 미래세대(아동 및 청소년)를 지원하고 그들이 직면할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교보생명 교보다솜이지원센터 차경식 센터장은 “우리의 미래인 미래세대(아동 및 청소년)를 위한 보다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추구하는 임팩트 기업을 통해 미래세대의 올바른 성장과 그들이 직면할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재단법인 홍합밸리(이사장 고경환)는 민간 전문 창업지원기관으로 기업들에게 인큐베이팅, 엑셀러레이팅, 컨설팅 및 투자지원을 제공하고, 홍합밸리 DAY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창업 과정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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