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숫자로 본 경제] 0원

5월에 발권하는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권에 유류할증료가 붙지 않는다. 17일 항공 업계에 따르면 국제유가 하락에 따라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4월과 같은 0단계가 적용돼 2개월 연속 ‘0원’을 기록하게 됐다. 국내선 유류할증료 역시 4월보다 두 단계 내린 0단계가 적용돼 할증료가 붙지 않는다.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0원인 것은 2016년 6월 이후 처음이다. 다만 유류할증료가 부과되지 않아도 코로나19 여파로 여객 수요가 늘기는 어려워 보인다. 대부분의 하늘길이 막히고 국제선 여객이 전년 동기 대비 95% 이상 급감하는 등 항공 업계가 고사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