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지현 측 "일부에만 임대료 감면? 중간 관리인 착오…누락된 곳 조치"

배우 전지현. 일간스포츠

배우 전지현. 일간스포츠

배우 전지현이 소유한 건물 임차인 일부에게만 임대료를 감면했다는 보도에 해명했다.
 
전지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착한 건물주 운동'에 동참한 알려졌으나 일부 임차인만 혜택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논란이 됐다.
 
17일 스포츠월드는 "전지현이 착한 건물주 운동에 나선 건 삼성동·논현동·이촌동에 있는 건물 3채 중 삼성동 건물의 A매장 한 곳과 논현동 건물의 B매장, C매장 두 곳 등 총 세 곳에 불과하다"라고 전했다.
 
이에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이날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이후 해당 건물들의 임대료 감면 과정 중 일부 보도와 다르게 어려운 곳은 몇 개월 더 감면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중간 관리인의 착오가 있었음을 알게 됐고 바로 확인 후 누락된 곳은 감면 조치를 하도록 했다. 모두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달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1억원을 전달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