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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극기 입은 브라질 예수상

태극기 입은 브라질 예수상

태극기 입은 브라질 예수상

브라질 예수상

브라질 예수상

브라질 예수상

브라질 예수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이 12일(현지시각) 밤 태극기를 입었다. 부활절을 맞이해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취지의 이벤트다. 행사 주최 측은 중국, 한국,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코로나 19와 힘겹게 싸우는 국가의 국기를 차례로 예수상에 비추고 신의 자비를 구했다. 아래쪽엔 영어 ‘hope’에 해당하는 나라별 단어를 띄웠는데, 한글로는 ‘기대’라고 썼다. 아래 순서대로 브라질, 오른쪽은 미국 국기를 입혔다. 해발 710m의 코르코바두 산 정상에 있는 거대 예수상은 높이가 30m로, 연간 18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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