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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청년주거 안정 위한 '내집잡기' 3기 모집··· 100명에게 6개월간 주거비(1인당 월 최대 25만원) 지원합니다

MG희망나눔 청년주거 장학사업 ‘내집(Home)잡(Job)기’ 2기 참가 학생들이 주거비 지원 기간에 진행할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3기를 모집하고 있다. [사진 MG새마을금고재단]

MG희망나눔 청년주거 장학사업 ‘내집(Home)잡(Job)기’ 2기 참가 학생들이 주거비 지원 기간에 진행할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3기를 모집하고 있다. [사진 MG새마을금고재단]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MG새마을금고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구직난과 생계 곤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기 위해 ‘2020년 MG희망나눔 청년주거 장학사업 내집(Home)잡(Job)기’ 3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상자를 모집한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지원 대상은 100명이며, 6개월간 주거비(1인당 월 최대 25만원, 총 150만원 이내)를 지원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기준 ▶연령기준(만 18세 이상) ▶주거계약기준 부합 여부를 심사해 선발한다.
 
모집 신청은 지난 6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MG새마을금고재단 홈페이지 및 내집잡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G희망나눔 청년주거 장학사업 ‘내집(Home)잡(Job)기’는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속사업으로 그동안 200여 명의 청년에게 주거 지원을 함으로써 학업과 취업 준비에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는 계기를 마련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G새마을금고재단 박차훈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도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MG새마을금고재단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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