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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경북 중‧고등생과 노년층에 ‘경북형 면마스크’ 15만장 지원

희망브리지가 삼성과 함께 경북지역 중·고등학생 및 노년층에 경북형 마스크 15만장을 지원한다.

희망브리지가 삼성과 함께 경북지역 중·고등학생 및 노년층에 경북형 마스크 15만장을 지원한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경북지역의 중‧고등학생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경북형 마스크’ 15만장과 의료진을 위한 보호용품 1만6천점을 지원한다.  
 
먼저 삼성과 함께 지원하는 ‘경북형 마스크’는 경상북도청이 3월초 코로나19 확산으로 KF 마스크 물량이 부족해지자 수급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이다. 경북형 마스크는 필터교체 형태로 1세트당 면마스크 2개, SB(Spunbond·부직포)필터 45장(15일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마스크는 경북TP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에서 평균 3μm 입자 박테리아 여과효율(BFE, Bacterial Filtration Efficiency) 테스트를 거쳐 성능인증시험을 통과했다.  
 
전국에서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극심한 경북지역 내 코로나19 감염과 확산을 막기 위해 희망브리지와 삼성은 개학을 앞둔 경북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위해 4월 10일 경북형 마스크 7만장을 지원했다. 또 경북의 23개 시‧군에 거주 중인 80세 이상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2만4천615세트를 3월 중순부터 4월 5일까지 1차 지원하고, 5만5천385세트를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추가 지원한다. 해당 마스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경북 봉제기업들과 연계해 제작했다.  
 
한편, 의료진용 보호용품은 희망브리지가 다수의 기업으로부터 의료진용 보호복 6천992점과 의료진용 고글 1만점을 후원 받아 포항의료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안동의료원, 김천의료원 등 경북지역의 병원 4곳에 지원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코로나19 감염 대응과 관련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희망브리지는 우한 귀국 교민 격리시설, 자가격리자 및 재난취약계층 등에 약 405만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성금은 계좌이체 후원, 카카오 같이가치,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 등을 통해 기부 할 수 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정 구호단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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