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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은지구에 ‘DMC자이’ 2개 단지 1020가구

DMC 리버포레자이

DMC 리버포레자이

GS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에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조감도)’ 2개 단지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A4블록에 들어서는 DMC리버파크자이는 지하2층~지상 24층 6개동으로 702가구다. A7블록의 DMC리버포레자이는 최고 24층, 5개동으로 318가구다. 덕은지구에 전체 1020가구의 ‘자이’ 브랜드 타운이 형성된다.
 

월드컵대교 연내 준공 교통 호재

GS타운이 들어설 덕은지구는 총면적 약 64만㎡로 9개 블록, 4815가구가 들어서는 도시개발지구다. 2010년 5월 택지지구로 지정된 이후 서울 서북권 주민의 관심이 컸던 지역이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맞닿은 입지 때문이다.
 
덕은지구 거주자는 JTBC, CJ E&M 등 여러 방송국이 몰려있는 상암DMC의 기존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덕은지구는 상암DMC와 연계해 약 30만3300㎡ 규모의 미디어밸리 복합타운 사업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인근에는 월드컵공원을 비롯해 한강다목적운동장, 노을공원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있어 주말에 여가를 보내기도 좋다.
 
교통은 더 좋아진다. 우선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 양평동을 잇는 왕복 6차선 월드컵대교가 올해 말 준공될 예정이다. 또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일대도 개발된다. 수색역세권 개발 사업은 2025년 착공 예정이다.
 
GS건설의 임성수 분양소장은 “덕은지구는 서울 상암동과 인접해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보니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다”며 “미디어밸리 복합타운, 월드컵대교 등 개발 호재도 많다”고 말했다. GS건설은 고양시 일산서구 뉴서울프라자 1층에 분양 관련 고객 라운지를 운영 중이다. 
 
염지현 기자 y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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