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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글로벌 브랜드 입고 혜택 풍성한 상품 선봬

대명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글로벌 전략에 따라 회사 이름을 ‘소노호텔&리조트’로 변경했다. 이런 소노호텔&리조트가 가족·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분양 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 상품은 공유제 기명기준 패밀리(2660만원) 타입과 투룸 구조인 스위트(3790만원)타입으로 연 30박 이용이 가능하다. 입회금을 일시불로 납부하면 분양가 5% 할인 혜택과 함께 즉시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해준다. 계약금 입금 직후 바로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소노호텔&리조트

또 이번에 신규 회원 가입을 하면 기명 기준으로 2년간 객실료에 대해 회원요금의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오션월드·비발디파크(옛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승마·골프·요트 등 레저 시설을 무료나 할인가로 즐길 수 있다. VVIP 분양 상품의 경우 평온한 환경 속에서 고품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옛 소노펠리체·소노빌리지 외)와 소노캄 호텔&리조트(옛 델피노호텔&리조트 외), 쏠비치 호텔&리조트(사진)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소노호텔&리조트 관계자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계약·예약 1대1 회원 전담관리를 해준다”며 “지난해 7월 오픈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와 제주 남단에 위치한 소노캄 제주(옛 대명 샤인빌 리조트)도 함께 분양 중”이라고 말했다.  
 
문의 02-2222-5908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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