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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남한강·파사성 조망 가능 양평 전원주택단지

최근 경기도 양평이 수도권 전원주택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연환경이 수려한 데다, 인근에 중부고속도로와 제2영동고속도로가 지나고 최근 서울 송파~양평 민자고속도로 건설 확정으로 접근성이 좋아지면서다. 이 때문에 양평 곳곳에는 크고 작은 전원주택단지 개발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른카운티하우스

이런 양평군 개군면 상자포리에 ‘오른카운티하우스’(사진)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전체 51개 필지이며, 필지당 463~637㎡로 분할됐다. 이 전원주택단지는 지역·지구상 보존관리지역·자연보전권역·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1권역) 등에 속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개발행위 규제가 까다로울수록 주거 환경이 좋기 때문이다.
 
오른카운티하우스는 가구의 40%가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60%는 문화재 석성인 파사성을 바라볼 수 있다. 인근의 강변 자전거도로 이용이 쉽고 1㎞ 거리에 어린이집과 초중교·관공서·은행·병원·마트·식당 등이 밀집한 면 소재지가 있다. 차로 10분 거리에 중앙선 전철역 양평역과 원덕역이 있고 제2영동고속도로 북여주IC가 5분 거리다. 제2영동고속도로를 통해 분당 등에서 3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중앙 공급식 도시형 가스(LPG) 설계와 함께 상수도·전기·통신시설 지중화가 적용됐다. 단지 안에 6m 순환형 도로를 조성했고 맞춤 설계가 제공된다. 문의 031-771-0992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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