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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80대 여성 확진자 1명 사망…한사랑요양병원서 확진

6일 오후 1시 4분 대구의료원에서 치료 중이던 85세 여성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이 환자는 한사랑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스1

6일 오후 1시 4분 대구의료원에서 치료 중이던 85세 여성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이 환자는 한사랑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스1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숨졌다. 대구지역 129번째 사망자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국내 191명으로 늘었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분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던 85세 여성이 사망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이 환자는 지난 17일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대구의료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 기저질환으로 치매와 뇌경색, 자궁암 등을 앓고 있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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