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원종역 개통 효과 기대…중소형 후분양 아파트 눈길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에서 분양하는 원종 길성그랑프리텔.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에서 분양하는 원종 길성그랑프리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이 대곡소사선 원종역 개통을 앞두고 눈길을 끌고 있다. 2021년 원종역이 개통하면 김포공항까지 한 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서다. 대곡소사선은 부천 소사에서 고양 대곡을 잇는 복선전철이다. 
 
서울 강서구‧양천구와 맞닿아있는 원종동은 현재도 마곡‧목동‧구로 등지가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있다. 여기에 원종홍대선까지 뚫리면 홍대까지 20여 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더 좋아진다. 
 
원종역 일대는 개통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 기존 역을 지나는 것이 아니라 신규 역이 들어서 교통여건이 확 좋아지기 때문이다. 
 
수도권광역철도(GTX) 이용도 수월해진다. GTX-A노선이 지나는 대곡역이 세 정거장 거리에 있고 GTX-B노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은 한 정거장 거리다. 이들 노선이 예정대로 개통하면 여의도‧용산‧서울역까지 1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분양을 앞둔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길성종합건설은 원종 길성그랑프리텔을 분양한다. 원종동 284-3 일대를 재건축한 아파트다.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라 실제 현장을 찾아가면 아파트를 직접 볼 수 있다. 이달 7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16일이다.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