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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 1519억원 어치 '4인' 방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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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대대적인 팀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필요없는 선수를 방출하고, 새로운 얼굴을 영입하며 팀 리빌딩을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몇몇 선수들을 내보내면서 수익을 얻겠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얻은 금액을 새로운 선수 영입에 보태겠다는 의지다.

영국의 스포츠 매체 '풋볼 런던(football.london)'은 3일(한국시간) "램파드 첼시 감독이 새로운 스쿼드, 신선한 멤버를 원하고 있다. 램파드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1억 파운드(약 1519억원)를 얻기 위한 방출을 시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램파드 감독이 원하는 첫 번째 선수는 도르트문트 공격수 제이든 산초다. 그리고 릴 OSC 수비수 가브리엘. 첼시의 최대 목표다. 하지만 이 두 선수는 비싸다. 특히 산초는 이적료 1억2000만 파운드(약 1833억원)를 웃돌고 있다.

램파드 감독이 첼시 선수들을 팔 수 밖에 없는 이유다. 팀 재편과 함께 새롭게 영입하려는 선수 이적료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 매체는 램파드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에 방출할 4명의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이들 4명의 몸값을 합치면 1억 파운드를 채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마르코스 알론소, 이메르송 팔미에리, 로스 바클리, 미키 바추아이 등 4명이다. 공교롭게도 이들 4명은 최근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알론소는 인터밀란, 팔미에리는 유벤투스, 바추아이는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설이 터졌다. 바클리 역시 에버턴이 다시 원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최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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