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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희망브리지‧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와 함께 대구‧경북지역 다중이용시설 방역작업

현대자동차그룹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해 피해가 극심한 대구, 경북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다중이용시설 방역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코로나19 성금으로 실시하는 다중이용시설 소독작업으로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의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 자율방재단원들로 구성된 40명이 4인 1조로 10개팀으로 구성해 3월 26일부터 4월 4일까지 10일간 대구, 경북 지역의 터미널 및 버스정류장, 지하철 등 하루 평균 6곳의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이용자들이 주로 접촉하는 손잡이 및 난간 등을 소독액이 묻은 천으로 닦아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월 2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억 원의 성금을 쾌척했다. 이 성금은 의료진 의료용품, 의료진을 위한 면역력 강화 키트, 재난취약계층 개인 위생용품 지원, 지역아동센터 방역, 다중이용시설 방역 등에 지원 중이다.
 
희망브리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이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확진자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 및 행정안전부와 협력하고 있다. 코로나19 성금으로 제작한 구호키트는 지자체의 요청을 받는 대로 24시간 지원 중이다.  
 
26일 15시 기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개인, 기업 등을 통해 모은 국민성금 총 모금액은 910억8천88만1천834원(176,044건)이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성금은 계좌이체 후원, 카카오 같이가치,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 등을 통해 기부 할 수 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정 구호단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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