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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찐보수? 찐진보? 소름돋게 잘맞는 초간단 정치성향 테스트

중앙일보는 27일 ‘소름 돋게 잘 맞는 초간단 정치성향 테스트’ 사이트(https://news.joins.com/Digitalspecial/416)를 오픈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중앙일보와 한국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4.15 총선 매니페스토 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정치학회가 선정한 경제ㆍ정치ㆍ사회 등의 영역에서 4지 선다 형 문항 15개 문항에 답하면 그 결과가 ‘찐진보’(0점)~‘찐보수’(10) 사이의 점수로 표현된다. 문항 설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 케네스 잰다 교수가 개발한 방식을 원용했다. 정치 성향 테스트들 중엔 기존의 질서를 지키려는 성향을 ‘보수’. 변화를 추구하는 성향을 ‘진보’로 구분하는 방식이 많지만, 잰다 방식은 ‘정부의 역할을 무엇으로 보느냐’를 묻는다. 한국정치학회 매니페스토 연구팀 책임자인 이현출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정책 선거 정착을 위해선 유권자들에게 지지정당 선택에 앞서 각 정당의 정책 공약들을 두루 살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야 한다”며 “자신의 이념적 좌표를 확인하는 것은 각 정당의 주요 정책을 판단하는 출밤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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